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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의 작은 박물관 Cabinet of Curiosities

한 사람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장소로서의 캐비넷이 한 때 유럽에 대유행이었다. 자신이 탐방한 이국의 진귀한 물건을 전시하는 작은 박람회장을 손님에게 보여주는 것이 사교계의 문화로 자리잡았고 이는 현대에 이르러 박물관으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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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ets of curiosities (also known as Kunstkabinett,Kunstkammer,Wunderkammer, Cabinets of Wonder, and wonder-rooms) were encyclopedic collections of objects whose categorical boundaries were, in Renaissance Europe, yet to be defi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