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 City of Death Street of Life

 『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는뉴욕열전』, 『유체도시를 구축하라』에 이은 이와사부로 코소의 뉴욕/도시론 3부작의 완결편이다. 뉴욕, 거리, 일본의 도시들과 상호 대응시킨 뉴욕의 면모, 미국인 시민권을 획득하기까지 이방인과 내부자의 경계에서 경험한 도시의 양면성 등을 다룬 42편의 에세이를 담고 있다. 

City of Death, Street of Life is the one of the three series of Iwasaburo Koso's city writing. He lives in Newyork as a foreigner and writes the vibrant aspects of global city in correspond with those of Japan. 42 short essays on Newyork and metropolitan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