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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노래한다 Everything sings : maps for a narrative atlas

『모든 것은 노래한다: 이야기하는 지도들』은 전통적인 종이 지도의 형식에서 벗어난 지도의 모음이다. 데니스 우드가 학생들과 함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보일런하이츠의 지도를 만든다. 실체가 없는 라디오 전파나 소리, 눈에 잘 띄지 않거나 곧 사라질 임시의 정보도 기록한다. 지도로 만들 수 없다고 여겨지던 대상들은 지도로 기록되면서 새로운 통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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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cclaimed geographer Denis Wood has written the Boylan Heights maps, begun in 1982, and first presented in "Everything Sings "(2010). Surveying his century-old, half-square mile neighborhood Boylan Heights in Raleigh, North Carolina, Wood began by paring away the inessential "map crap" (scale, orientation, street grids), then found elegant ways to represent such phenomena as radio waves permeating the air, the light cast by street lights and Halloween pumpkins on por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