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 30번지 Sadong 30

독일을 중심으로 주로 유럽에서 활동하는 양혜규의 첫 국내 개인전은 인천의 사동에 위치한 버려진 가옥에서 열렸다. 인천의 주변부 지역인 사동의 막다른 골목에 있는 작은 집에서 장소성을 탐구한 작업.

Haegue Yang, South Korean artist lives and works in Berlin and Seoul. Yang often uses standard household objects in her works, and tries to liberate them from their functional context, and apply other connotations and meaning to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