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사진

공원 한강 이득영 The park the River Lee Duegyoung

이득영 작가의 2006년 작  ‘한강 프로젝트1’은 한강변 69개의 간이매점 사진 모음이다. ‘한강 프로젝트2’는 헬기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25개의 한강 다리 사진이다.  ‘Teheran’작업 역시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를 상공에서 조감한다. 한강 프로젝트 1,2에 이어 2010년에는 김포부터 잠실까지 배를 타고 한강의 북단과 남단에서 바라본 강을 파노라마로 이은 사진 연작 '두 얼굴'을 발표했다.

Hangang Project 1 is a series of photography on 69 kiosks along side of Hangang. Hangang Project 2 is a series of 25 bridges of Hangang viewed from sky. Two Faces is a series of panoramic photographies of Northern and Southern landscape of Hangang on a boat perstpective.

img51

1년의 아침 A Year of Mornings

두 시각 예술가 마리아와 스테파니는 3191마일이 떨어져 있는 곳에 살면서 블로그를 개설해 1년 동안 각자 아침 사진을 찍어 올렸다. 블로그의 이름은 3191마일이고 동명의 책이 되어 나온다. 매일 아침 두 사람이 올린 사진은 우연하게도 비슷한 분위기를 공유했고 나란히 놓았을 때 새로운 이야기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작가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기술적 이미지를 병치시키고 블로거들은 기꺼이 삼천 마일이 넘는 정신의 여행을 하여 내러티브를 이어나갔다.

img51

Maria Alexandra Vettese and Stephanie Congdon Barnes eachtook a digital photo of everyday objects randomly arranged on their kitchen tables and, unbeknownst to one another, uploaded them to the website Flickr. Noticing a remarkable similarity between their images, they agreed to documenttheir mornings by posting one photo to a shared blog every weekday for a year.